2015년 12월, 행컵의 시작
수원 율전동의 한 골목에서 떨리는 마음을 안고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똑같은 토핑에 주재료만 바꾸는 기존의 컵밥이 아닌, 각 메뉴마다 특색 있고 원하는 토핑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는 컵밥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꿈을 꾼 30살 청년의 도전이었습니다.
부담 없는 가격으로 동시대를 살아가는 고객들을 향한 배려를 담았고, 오랜 연구 끝에 완성한 깊은 맛과 넉넉한 양은 믿고 먹는 행컵이라는 독보적인 신뢰를 구축하게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우리는 단골고객이 많은 매장이 되었고, 본사를 믿고 함께해주시는 가맹점 사장님들의 입소문으로 매장을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덕분에 10평 남짓한 가게에서 시작한 행컵은 이제 두바이의 사막에서도 고객을 만나는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행컵의 브랜드스토리는 이제서야 도입부를 지나왔습니다. 앞으로도 일상의 한끼에 맛있는 행복을 전하는 행컵이 될 것이고, 한국을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행컵의 브랜드 미션
부담 없는 가격,
그 이상의 가치를 담은 한 끼
특별한 날보다는 일상을 함께하는
매일의 일상에서 부담 없이, 맛있게,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가 행컵이 지향하는 한 끼의 행복입니다.
따듯하고 건강한 패스트캐주얼
간편하기 위해 맛과 건강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수고스럽더라도 매장에서 직접 조리한 재료로 따듯한 음식을 제공합니다.
유행보다는 꾸준히
일시적인 유행에 의존하기보다 꾸준한 내실을 다지며, 고객과 가맹점이 함께 오래도록 신뢰할 수 있는 장수 브랜드를 지향합니다.
익숙한 듯 새로운
치킨마요덮밥, 치즈제육덮밥과 같은 익숙한 메뉴부터 떠먹는 삼겹쌈밥, 팟퐁커리라이스 등 행컵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창적인 메뉴를 개발하여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어디에서든 간편하고 맛있게
한 그릇에 담긴 간편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매장, 포장, 배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 여러분과 만나고 있습니다.

